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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현장영상+] 장동혁 "민주당 공천헌금 사태 점입가경... 이 대통령도 명백한 수사 대상" / YTN

2026-01-02 37 Dailymotion

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기자간담회를 진행합니다. <br /> <br />민주당에서 제명된 강선우 의원 공천헌금 수수 의혹과 이혜훈 장관 후보자 갑질·폭언 논란 관련 입장이 주목되는데,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[장동혁 / 국민의힘 대표] <br />하루가 지나기는 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. <br /> <br />준비한 말씀부터 먼저 드리겠습니다. <br /> <br />탈당 도주극에 야밤에 제명 쇼까지 더불어민주당의 공천헌금 사태가 점입가경입니다. <br /> <br />제발 살려달라고 통곡하던 강선우는 쫓아내고 차폭 테러 겁박하는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게는 입도 뻥끗 못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 사태는 강선우 의원의 당적 박탈 정도로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. <br /> <br />강선우 의원이 공관위 회의에 참석해서 김경 시의원을 단수 공천해야 한다고 강력히 요구한 사실이 회의록으로 다 드러났습니다. <br /> <br />돈 받고 공천장을 판매한 것입니다. <br /> <br />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행태는 더 심각합니다. <br /> <br />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배우자가 직접 돈을 요구해서 받아갔다고 합니다. <br /> <br />1000만 원 줬더니 부족하다고 돌려줬다는 참으로 기막힌 증언까지 있습니다. <br /> <br />이 같은 진술을 담아 비리 탄원서를 제출했는데도 당시 당대표였던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묵살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재명 대통령도 명백한 수사 대상입니다. <br /> <br />그런데 이렇게 증거와 증언이 차고 넘치는데도 경찰은 눈치만 살피면서 수사 자체를 유기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지난해 이미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금품수수에 대한 수사 요청을 받았고 구체적인 탄원서와 진술서, 참고인 명단까지 확보했지만 수사에 착수조차 하지 않았습니다. <br /> <br />지금이라도 즉각적으로 강제수사에 돌입해서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구속영장을 청구해야 합니다. <br /> <br />강선우, 김병기 두 사람 모두 즉각 의원직에서 물러나야 합니다. <br /> <br />경찰이 계속 미적거리고 제대로 수사를 못 한다면 결국 특검으로 진상을 규명할 수밖에 없습니다. <br /> <br />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고 공천은 선거의 정당성을 담보하는 핵심입니다. <br /> <br />돈 주고 공천을 사는 검은 뒷거래야말로 민주주의 시스템을 망가뜨리는 최악의 범죄입니다. <br /> <br />국민의힘은 이번 지방선거는 물론 앞으로 모든 선거에서 공천헌금을 비롯한 구태의 뿌리를 뽑을 것입니다. <br /> <br />당장 6월 지방선거부터 공천헌금비리신고센터를 설치해서 아예 이런 일이 없도록 싹을 자르겠습니다. <br /> <br />아울러 공정한 경선을 저해하는 어떤 행... (중략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102135726621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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